인식기를 늘리면 처리량이 늘어납니다
관제 서버가 작업을 밀어 넣지 않고 유휴 인식기가 직접 가져갑니다. 대수를 바꿔도 서버 설정을 고치지 않습니다.
봉투 우편물을 목적지별 구분칸으로 떨어뜨리는 설비입니다. 촬영부터 포켓 확정까지 전 구간을 자사 소프트웨어가 담당하며, 도착구분 · 발송구분 · 복합구분 계획을 한 대에서 전환해 운용합니다.
| 처리 대상 | 정형 서장 우편물 (봉투 · 엽서) |
|---|---|
| 구분 방식 | 도착구분 · 발송구분 · 복합구분 |
| 인식 항목 | 주소 OCR · 등기 바코드 · 우편번호 |
| 컨트롤러 | OMRON FINS · SIEMENS S7 · Modbus TCP/RTU |
| 구분칸 구성 | 프로젝트별 협의 (칸 수 · 패스 수 가변) |
| 인식기 확장 | 다중 인식기 병렬 — 대수 변경 시 서버 설정 불필요 |
* 구분칸 수 · 패스 수 · 반송 속도 등 설비 사양은 국사 물량과 설치 공간에 따라 프로젝트별로 결정됩니다. 표준 사양표가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십시오.
관제 서버가 작업을 밀어 넣지 않고 유휴 인식기가 직접 가져갑니다. 대수를 바꿔도 서버 설정을 고치지 않습니다.
작업을 건넬 때 임대 기록을 남기고, 시간 안에 돌아오지 않으면 큐 앞쪽으로 되돌립니다. 인식기 4대 중 1대가 중도 정지한 시험에서 500통 투입 → 500통 구분, 유실 0.
리젝트 우편물을 골라 22단계 판단 과정을 펼치면 정규화·조회·앙상블 중 어디에서 어긋났는지 드러납니다.
게이트웨이 설정 화면에서 회사명과 컨트롤러 모델만 고르면 드라이버·포트·주소 배치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프로그램 재시작도 없습니다.
집배원이 실제로 도는 순서대로 우편물을 정렬해 내보내는 설비입니다.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순로구분 계획을 자동 생성하므로, 집배구가 바뀌어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이미 설치된 타사 구분기의 기구부는 그대로 두고, 비전 · 인식 · 구분 소프트웨어만 교체합니다. 프레임그레버 종속성을 제거했고 컨트롤러는 카탈로그에서 고르므로, 설비 제조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