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로 계획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배달점 원장에서 집배구·코스·순로를 읽어 배달 순서를 확정하고, 칸 수와 패스 수를 넣으면 배정표가 나옵니다.
집배원이 실제로 도는 순서대로 우편물을 정렬해 내보내는 설비입니다.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순로구분 계획을 자동 생성하므로, 집배구가 바뀌어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 정렬 알고리즘 | LSD 기수정렬 (칸 수 진법 · 패스당 한 자리) |
|---|---|
| 수용량 | 칸수 ^ 패스수 — 20칸 3패스 → 8,000 배달점 |
| 필요 칸 수 | ceil(단위수 ^ (1/패스수)) |
| 배달 순서 기준 | 집배구 → 코스 → 순로 → 상세순번 |
| 배달점 단위 | 주배달점 / 주+상세 / 상세만 선택 |
| 참조 데이터 | 배달점 원장 DB 읽기 전용 연동 |
* 구분칸 수 · 패스 수 · 반송 속도 등 설비 사양은 국사 물량과 설치 공간에 따라 프로젝트별로 결정됩니다. 표준 사양표가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십시오.
배달점 원장에서 집배구·코스·순로를 읽어 배달 순서를 확정하고, 칸 수와 패스 수를 넣으면 배정표가 나옵니다.
구분칸은 후입선출입니다. 마지막 패스를 뺀 모든 패스에서 칸 내용을 미리 뒤집어, 작업자가 칸째 집어 재투입할 때의 뒤집힘과 상쇄시킵니다.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을 알고리즘이 대신 처리합니다.
순로구분에서 남는 칸에 도착·발송 구분을 얹어 한 번에 처리합니다. 충돌하는 칸은 화면에 표시됩니다.
등기국을 지정하면 배달점을 실제 배달 순서로 늘어놓고 집배구 안 순번을 보여줍니다. 순로가 제대로 매겨져 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봉투 우편물을 목적지별 구분칸으로 떨어뜨리는 설비입니다. 촬영부터 포켓 확정까지 전 구간을 자사 소프트웨어가 담당하며, 도착구분 · 발송구분 · 복합구분 계획을 한 대에서 전환해 운용합니다.
이미 설치된 타사 구분기의 기구부는 그대로 두고, 비전 · 인식 · 구분 소프트웨어만 교체합니다. 프레임그레버 종속성을 제거했고 컨트롤러는 카탈로그에서 고르므로, 설비 제조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