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전처리
봉투를 찍고 기울기를 세우고 대비를 올린다. 리사이즈·회전·CLAHE 를 GPU 에서 체인으로 처리해 전송 비용을 없앤다.
봉투를 찍고, 주소를 읽고, 배달 순서대로 떨어뜨립니다. 딥러닝 OCR 과 앙상블 주소 매칭이 사람의 눈을 대신하고, 판단의 근거는 22단계로 전부 남습니다.
* 처리량 · 유실 수치는 PostalNexus 관제 서버 사내 부하 시험 결과입니다. 현장 처리량은 설비 사양과 우편물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입부터 판독, 목적지 구분, 배달 순서 정렬까지 — FLUXIS 자동화 라인이 우편물을 실제로 처리하는 모습을 확인해 보십시오.
촬영부터 설비 제어까지 전 구간을 자사 소프트웨어가 담당합니다. AI 가 개입하는 세 단계는 판단 근거를 남기므로, 결과가 이상하면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짚을 수 있습니다.
봉투를 찍고 기울기를 세우고 대비를 올린다. 리사이즈·회전·CLAHE 를 GPU 에서 체인으로 처리해 전송 비용을 없앤다.
유휴 인식기가 직접 작업을 가져간다. 건네줄 때 임대 기록을 남겨, 워커가 죽어도 우편물이 큐로 되돌아온다.
NF OCR V5 딥러닝 엔진이 주소와 등기 바코드를 읽는다. 1순위 글자만 믿지 않고 확률 상위 대안 조합까지 검토한다.
정규화 → 유형 판정 → 4단계 조회. 정확 매칭이 실패하면 유사도 앙상블이 후보에 점수를 매겨 실재 주소를 확정한다.
확정된 배달점을 구분계획에 대입해 칸 번호를 정한다. 판단 근거 22단계가 그대로 남는다.
컨트롤러(PLC)에 구분 지시를 내린다. OMRON·SIEMENS·Modbus 를 카탈로그에서 골라 붙인다.
봉투를 목적지별로 나누는 서장구분기, 배달 순서대로 정렬하는 순로구분기, 그리고 이미 설치된 설비의 소프트웨어만 바꾸는 현대화입니다.
봉투 우편물을 목적지별 구분칸으로 떨어뜨리는 설비입니다. 촬영부터 포켓 확정까지 전 구간을 자사 소프트웨어가 담당하며, 도착구분 · 발송구분 · 복합구분 계획을 한 대에서 전환해 운용합니다.
집배원이 실제로 도는 순서대로 우편물을 정렬해 내보내는 설비입니다.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순로구분 계획을 자동 생성하므로, 집배구가 바뀌어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이미 설치된 타사 구분기의 기구부는 그대로 두고, 비전 · 인식 · 구분 소프트웨어만 교체합니다. 프레임그레버 종속성을 제거했고 컨트롤러는 카탈로그에서 고르므로, 설비 제조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딥러닝 OCR 로 읽고, 앙상블로 주소를 확정하고, 그 판단을 22단계로 남깁니다. 현장에서 "왜 저 칸으로 갔느냐"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AI 는 오래 못 갑니다.
기울어진 봉투와 흐린 인쇄에 강한 딥러닝 인식 엔진
1순위 글자를 버리고 2순위를 택해야 맞는 순간이 있습니다
정확 매칭이 실패한 다음이 진짜 승부입니다
오구분의 원인이 어느 단계에서 생겼는지 화면에서 짚습니다
대부분의 인식 엔진은 결과만 내놓습니다. PostalNexus 는 정규화 · 유형 판정 · 4단계 조회 · 앙상블 · 포켓 확정까지 22단계를 구조로 남기고, 채택되지 않은 후보까지 점수와 함께 보여줍니다. "왜 저 칸이 아니라 이 칸인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게이트웨이가 컨트롤러 카탈로그를 들고 있어, 운영자는 회사명과 모델만 고르면 됩니다. OMRON FINS · SIEMENS S7 · Modbus TCP/RTU 를 순수 파이썬으로 직접 구현해 외부 통신 라이브러리 없이 동작하며, 기존 타사 구분기에 소프트웨어만 얹는 현대화도 가능합니다.
에이전트가 현장 PC 마다 상주하며 프로그램을 감시·갱신합니다. 업데이트는 정비 시간대에, 그 PC 가 우편물을 처리하고 있지 않을 때만 들어갑니다. 물량이 흐르는 중에 인식기를 세워 리젝트를 만드는 일이 없습니다.
라인을 세우지 않고 단계적으로 넘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촬영본으로 먼저 검증하고, 병행 운전으로 결과를 대조한 뒤, 정비 시간대에 전환합니다.
기구부는 그대로 두고 비전·인식·구분 소프트웨어만 교체합니다. 도입 전에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로 인식률을 먼저 검증하고, 라인을 세우지 않는 정비 시간대에 단계적으로 넘깁니다.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집배원의 실제 배달 순서를 확정하고, 칸 수와 패스 수를 넣으면 순로구분 계획이 나옵니다. 집배구가 개편돼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현장 PC 에 폴더째 복사하면 그대로 동작합니다. 통신 라이브러리도, 폰트 설치도, 파이썬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