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국
순로구분 자동 배정 도입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집배원의 실제 배달 순서를 확정하고, 칸 수와 패스 수를 넣으면 순로구분 계획이 나옵니다. 집배구가 개편돼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8,000
배달점 (20칸 3패스)
자동
LIFO 보정
읽기전용
원장 DB 접근
먼저 순번을 눈으로 검증합니다. 등기국을 지정하면 배달점이 실제 배달 순서로 늘어서고, 집배구 안에서 몇 번째인지가 보입니다. 순로가 잘못 매겨진 구간은 여기서 먼저 잡힙니다.
계획 생성은 LSD 기수정렬입니다. 배달 순번을 칸 수 진법으로 바꿔 패스마다 한 자리씩 처리하고, 마지막 패스를 제외한 모든 패스에서 칸 내용을 미리 뒤집어 재투입 시의 뒤집힘과 상쇄시킵니다.
남는 칸은 복합구분으로 씁니다. 순로구분의 빈 칸에 도착·발송 구분을 얹으면 한 번의 운전으로 두 가지를 처리합니다. 충돌하는 칸은 화면에 표시됩니다.
원장 DB 에는 읽기만 합니다. 어떤 테이블에도 쓰지 않습니다.
ⓘ
이 문서는 적용 시나리오이며 특정 고객사의 납품 실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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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나리오
설비를 세우지 않고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