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집중국
서장구분 라인 현대화
기구부는 그대로 두고 비전·인식·구분 소프트웨어만 교체합니다. 도입 전에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로 인식률을 먼저 검증하고, 라인을 세우지 않는 정비 시간대에 단계적으로 넘깁니다.
0
설비 교체
사전
인식률 검증
단계적
전환 방식
1단계 — 촬영본 재생 검증. 현장 이미지를 폴더 시뮬레이터에 넣어 전 구간을 돌립니다. 실제 설비도, 카메라도 필요 없습니다.
2단계 — 컨트롤러 연동. 게이트웨이 설정에서 기존 설비의 제조사와 모델을 고릅니다. 카탈로그에 없으면 드라이버 파일 하나를 추가합니다.
3단계 — 병행 운전. 기존 시스템과 결과를 1:1 로 대조합니다. 차이가 나는 우편물은 22단계 추적으로 원인을 확정합니다.
4단계 — 전환. 에이전트가 정비 시간대에, 그 PC 가 우편물을 처리하고 있지 않을 때만 교체합니다. 실패하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
ⓘ
이 문서는 적용 시나리오이며 특정 고객사의 납품 실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OTHER CASES
다른 시나리오
배달국
적용 시나리오
순로구분 자동 배정 도입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집배원의 실제 배달 순서를 확정하고, 칸 수와 패스 수를 넣으면 순로구분 계획이 나옵니다. 집배구가 개편돼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8,000
배달점 (20칸 3패스)
자동
LIFO 보정
읽기전용
원장 DB 접근
폐쇄망 현장
적용 시나리오
외부망 없는 산업용 PC 배포
인터넷이 없는 현장 PC 에 폴더째 복사하면 그대로 동작합니다. 통신 라이브러리도, 폰트 설치도, 파이썬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0
외부 통신 라이브러리
폴더
배포 단위
번들
폰트 · 테마
설비를 세우지 않고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